[애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에어팟 맥스 가격,정보 소개!

[애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에어팟 맥스 가격, 정보 소개!

 

 

 

 

안녕하세요. Jamond입니다.

 

오늘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현지 시간 12월 8일 애플에서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Airpods Max)'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도 사악한 가격에 공개되었다고 해서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과연 이번 에어팟 맥스는 어떤 가격, 성능을 가지고 있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에어팟 맥스 Airpods Max

 

 

지난 19년 10월 29일 에어팟 프로의 출시 후,

20년에 처음 소개되는 애플의 에어팟 기기입니다.

 

이번에도 음악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기능들이 많이 보입니다.

 


 

 

 

가격

 

애플 공홈에서 발표한 가격은 719,000원입니다.

 

최대 신용카드 12개월 할부(부분 무이자) 가능하고, 에케플은 80,000원입니다.

 

 

소니의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403,920원이라고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더한 녀석이 나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x가격 같네요;;;

 

 


 

 

 

색상

 

그린/ 블랙/핑크/스카이 블루/실버 색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색감들은 다들 이쁘고 잘 나왔네요.

 

 

 


 

 

 

 

디자인

 

이어 쿠션, 캐노피까지 최적의 어쿠스틱 차폐 공간을 생성하는 핏으로 설계되고, 사운드에 몰입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헤어밴드의 중심부인 캐노피

 

니트 메시 소재로 만들어 통기성이 뛰어나고,

 

무게를 분산시켜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한다고 소개하네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부드러운 터치감을 앞세웠다고 봅니다.

 

 

텔리 스코핑 암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어컵은 알루미늄 무광으로 전체적으로 고급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소니의 제품들과는 다르게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는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어 쿠션

 

다른 회사의 제품과 다른 것 중 하나 역시 이어 쿠션입니다.

 

특수 제작된 메시 직물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한데요.

 

보통은 이어 쿠션을 이염, 오염과 같은 이유로 인공가죽을 사용하는데 에어팟 맥스에서는 아니네요.

 

직물을 이용하면 오염되면 교체해줘야 하는데 이것 또한 따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사악하지만요.

 

정가 85,000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색상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니까,

 

이어 쿠션과 에어팟 프로 바디의 색상을 다르게 꾸미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음질

 

70만 원의 헤드폰을 쓴다면 디자인도 물론이지만, 음질이 가장 중요할 것인데요.

 

'귀가 열리는 듯한 소리'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오디오 기술은 총 5가지를 주력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Apple에서 직접 제작한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듀얼 네오디뮴 마그넷 모터의 적용

 

각 이어 컵에는 Apple의 H1칩이 들어가고,

 

맞춤형으로 제작된 드라이버가

 

전체 음역대의 사운드 왜곡을 극한까지 줄여준다 합니다.

 

깊고 풍부한 저음부터, 정확한 중음, 선명하고, 깨끗한 고음 모든 음역대에서 좋은 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그넷 모터는 최대 볼품의 상태에서도 총 고주파 왜곡을 1% 미만으로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6개의 외향 마이크와, 2개의 내향 마이크로 주변 및 내부 소음을 모두 측정하고 노이즈 캔슬링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빔포밍 마이크로 통화 시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도 깨끗하게 통화 가능하다고 합니다.

 

 


 

적응형 EQ

 

듣고 있는 음악을 초당 최대 200회에 걸쳐 측정하고 조정하여

 

사람마다 다른 헤드폰 핏감에 맞게 사운드를 조율합니다.

 


 

주변음 허용 모드

 

에어 팟 프로에서도 있는 기능이 계속 추가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동적 머리 추적기술로 구현되는 공간 음향

 

가속도계를 통해서 머리의 미세한 움직임을 추적하여 고개를 돌리더라도 사운드는 고정된 채 들린다고 합니다.

 

이 기능은 기존의 에어 팟에서도 적용된 기능인데 체감하기는 어려웠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음질 파트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내용은 실제로 체감을 했을 때,

그 성능이 입증되는 것이라 더 궁금해지네요.

 

 


 

 

 

 

배터리 타임 

 

20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타임을 강조하고 있네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또는 ‘주변음 허용’ 모드를 켠 상태에서 한 번 충전으로 음악 감상 최대 20시간

 

공간 음향을 켠 상태에서 한 번 충전으로 영화 감상 최대 20시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통화 가능

 

5분 충전으로 약 1.5시간 음악 감상 가능

 

 

Smart Case에 보관하면 초절전 모드로 들어가 배터리 잔량 보존

 

Lightning 커넥터로 충전

 

 


 

 

패키지 구성

 

 

스마트 케이스가 함께 구성된다고 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부분일지... 는 모르겠지만!

 

아쉬운 점은 아직 라이트닝 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USB-C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충전기는 포함되지 않은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 출시일은 아직 미정으로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하게 되면 다시 한번 글 올리도록 할게요!

 


 

에어팟 맥스에 대해서 소개해봤는데요.

 

확실히 디자인이나, 음질 모든 면에서 사용자가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는 금전적인 부담이 커지지만요.

 

저는 막 쓰는 귀라, 구매할 예정은 없지만,

 

나중에 애플 대리점에서 한번 음질 체험해보고 싶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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