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용어] 채권이란? 용어 정리!

[주린이 용어] 채권이란?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jamond입니다.

 

 

지난번글에서는 주식에 대해서 용어정리를 했었습니다.

 

오늘은 [채권]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용어부터 깨우치다보면 

 

흔들리지않는 자신의 의견을 가진 투자자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용어소개 시작할게요!

 


 

채권이란?

 

국가, 지방 자치단체, 은행, 회사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하기위해 발행하는 유가 증권

 

 간단하게는 자금을 빌리기 위해서 발생한 차용증서입니다.

 

종류는 공채, 국채, 사채, 지방채가 있습니다.

 

 

채권은 양도가 가능해 많은 자금을 조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채권의 특징

 

채권을 발행한 기관의 수익과, 성장과 관계없이 원금과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채권자는 주주처럼 해당 기관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은 없습니다

 

채권을 발행한 곳의 수익과 성장과 관계없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면 되기 때문에

 

주식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1년 기간 동안 회사가 엄청난 성장을 하여 10배 이상 큰 몸집을 가졌더라도, 

 

자신의 원금과 이자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권을 발행한 기관이 망하더라도 채권자는 자신의 돈을 먼저 갚으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채권을 사고파는 것은 무엇일까?

 

채권은 망하거나, 만기에 다가오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대신 만기 때 받게 될 이자를 포기하고 채권에 시장의 가격에 맡겨서 파는 것입니다.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수익과 성장이 낮고, 신용도 낮은 상태의 채권의 값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럼 낮은 가격에 채권을 팔게 됩니다.

 


 

빚을 떼일 가능성이 낮을수록 금리가 낮고,

 

보통 망할 가능성이 없는 국채의 금리가 가장 낮습니다.

 

 

금리가 낮아지는 것 = 채권의 값은 상승

금리가 높아지는 것 = 채권의 값은 감소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A가 B의 회사 [김밥 헤븐]에게 1억을 빌려줘 채권자가 된 상황을 가정하여 설명드릴게요.

 

 

이때 A는 [김밥 헤븐]에게서 연 10%의 이자와 정확한 날짜에 돈을 갚겠다는 증서를 받게 됩니다.

 

 

채권자 A는 상환 날짜에 이자와 함께 원금을 받기만 할 수 있고,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권리는 없습니다.

 

 

[김밥 헤븐]의 매출, 수익의 성장과 상관없이 상환 만기일에 자신의 원금과 이자만 챙기면 됩니다.

 

 

 

A는 [김밥 헤븐]의 수익성 악화, 경영 악화로 향후에 빚을 떼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김밥 헤븐]의 채권을 판매하려 합니다.

 

 

이때 [김밥 헤븐]의 채권 가격은 신용과, 수익 악화로 낮아지고,

 

A는 손해를 감수하고 팔게 됩니다.

 

 

 


 

 

오늘은 채권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저도 주린이로써 채권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써봤는데, 

 

워낙 헷갈리는 내용들이라 잘 설명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국채는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가 휘청하는 시기에 좋은 대안으로 보더라고요.

 

 

큰돈을 투자하는 분들은 일정 부분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하려고 한답니다.

 

 

용어 정리부터 탄탄히 주식의 지식을 넓히면 좋은 수익까지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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